아 글쎄, 아이팟 얘기를 조금 쓰려고 했는데 글이 날아갔네요.
그 핑계로 또 일주일 글 안 쓰고. 것 참. 아니 뭐 바쁘기도 바빴지만요.
일을 해야 하는데 접근 권한 문제로 당장 시작할 수 없는 상황. 이러다 주말이 날아가면 곤란한데요.
아무튼 그런 핑계로 오랜만에 포스팅이나 합니다. 마음 여유가 없으니 옛날 글 하나.
싸이월드 미니홈피, 게시판-부자유게시판, 2004-06-09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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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황스러울 때
2004.06.09 09:21
예를 들면 퍼가겠다고 두 명이 리플을 달았는데 스크랩 수는 1일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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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이슬 : 스크랩 1인데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해서 몰래 가져갔을 때. (2004.06.09 21:17)
지충현 : 그건 좀 분노스럽구료 (2004.06.09 21: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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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나 지금이나 퍼가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, 단체사진 같은 거야 퍼가라고 올리는 거니까요 뭐.
근데 저는 단체사진을 올린 적이 없죠. 아니 뭔 말을 하고 있는 거야.
근데, 아무튼, 저런 일이 일어나면 신기하긴 합니다. 그럼 둘 중 한 명은 안 퍼간걸까!
그건 그렇고 그래서 그런데 이게 글이냐, 뭐 이런 불만사항은 접수하지 않습니다요.
그 핑계로 또 일주일 글 안 쓰고. 것 참. 아니 뭐 바쁘기도 바빴지만요.
일을 해야 하는데 접근 권한 문제로 당장 시작할 수 없는 상황. 이러다 주말이 날아가면 곤란한데요.
아무튼 그런 핑계로 오랜만에 포스팅이나 합니다. 마음 여유가 없으니 옛날 글 하나.
싸이월드 미니홈피, 게시판-부자유게시판, 2004-06-09 09: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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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황스러울 때
2004.06.09 09:21
예를 들면 퍼가겠다고 두 명이 리플을 달았는데 스크랩 수는 1일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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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이슬 : 스크랩 1인데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해서 몰래 가져갔을 때. (2004.06.09 21:17)
지충현 : 그건 좀 분노스럽구료 (2004.06.09 21:3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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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나 지금이나 퍼가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, 단체사진 같은 거야 퍼가라고 올리는 거니까요 뭐.
근데 저는 단체사진을 올린 적이 없죠. 아니 뭔 말을 하고 있는 거야.
근데, 아무튼, 저런 일이 일어나면 신기하긴 합니다. 그럼 둘 중 한 명은 안 퍼간걸까!
그건 그렇고 그래서 그런데 이게 글이냐, 뭐 이런 불만사항은 접수하지 않습니다요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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